오랫만에 인터넷 신문에서 게임 QA 에 관한 기사를 봤다.
현재 내가 하고 있는 일이기도 하다.
남들이 볼때는
와.. 게임도 하면서 돈도 벌고 라는 생각을 1차적으로 한다.
당연하다 눈에
보이는게 사실이니까.
하지만 나름 고충이 있다는것은 좀 알아줬으면 하는 바이다.
(기사원문)
http://news.hankyung.com/200907/2009070380571.html?ch=news
하지만 난 이 직업을 선택한것을 후회하지 않는다.
QA산업계열에 선두가 되고싶다.